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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體의-五腸-六腑와 五色*/○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받은글 형남훈

세류동순이 2014. 9. 19. 19:44

 

 

 










    ○ 할 말 1. 인정해주는 말 2. 체면을 세워주는 말 3. 칭찬하는 말 4. 이름을 불려주는 말 5. 겸손한말 6. 미소지으며 하는 말 7. 잘못을 시인하는 말 8.남을 배려하는 말 9. 힘을 복돋아 주는 말































    ○ 하지 말아야 할 말

    1. 비판하는 말         2. 명령조의 말
    3. 이기적인 말         4. 논쟁의 말
    5. 상대를 무시하는 말  6. 거짓말
    7. 남을 깔보는 말      8. 불평하는 말
    9. 아첨하는 말

*人體의-五腸-六腑와 五色*


우리의 전통적 음식 문화 속에는 음양오행 사상이 짙게 깔려 있다.


음양오행이란
모든 사물 현상은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고,상호 조화를 이룬다는 동양 철학을 말한다.
또한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
목(), 화(), 토(), 금(), 수()가서로 어울려 만물이 이뤄졌다고 보았다.
이러한 원리로 인체의 각 부위도 음양오행이 있으며,
모든 식품에도 음양오행이 갖춰져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인체 부위에 따라 음식 색깔을 맞춰 먹으면 그 장기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심장 - 붉은색

적색은 오행에서 화(火)에 속하며, 인체의 심장, 소장, 혀 등과 연결돼 있는 기운이다. 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펜은 고혈압과 동맥경화 예방 성분이 있어 심장을 건강하게 한다. 사과의 캠페롤, 포도의폴리페놀, 붉은 고추의 캅사이신 등은 항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건강에 좋은 적색 식품으로는 딸기, 감, 자몽, 대추, 구기자, 오미자 등이 있다.


간 - 녹색

녹색은 목()에 해당되며, 간(), 담(), 근육에 연결된다.
싱한 샐러드나 녹즙 등 녹색식품은 간기능을 도와주며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마른 잎의 엽록소인 클로로필은 조혈작용을 도와 빈혈 예방에도 좋다.올리브유의 녹색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시금치는 각종 비타민과 영양소가 서로 상승 효과를 내는 대표적인 녹색 식품이다. 그 밖에 쑥갓, 케일, 시래기 등이 권할 만하다.

신장 - 검은색

검은색은 수()에 속하며, 신장, 방광, 귀, 뼈 등과 연결된다.예로부터 검은콩과 검은깨(흑임자)를 회복기 환자에게 먹였다. 조혈, 발육, 생식 등을 관장하는 신장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봤다.
검은 색소인안토시안 검은콩, 흑미, 깨 등에 풍부하며, 노화의 원인인 활성 산소를 중화시키는 항산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목이버섯, 김, 오골계, 흑염소 등이 있으며, 서양에서는 블루베리가 대표적이다.


위 - 노란색

황색은 토()에 속하며, 비(), 위(), 입 등에 연결된다.
황색 음식은 소화력 증진에 좋다. 단호박은 죽이나 찜으로 먹으면 위장 기능을 높인다.
황적색 색소에 많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혈당강하,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감귤, 오렌지, 망고 등은 비타민C의 보고(寶庫)이다. 카레에는 항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당근, 파인애플, 감 등이 권장된다.


폐 - 하얀색

백색은 금()에 해당되며 폐, 대장, 코에 연결된다.폐나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백색 채소와 감자 등은 항알레르기, 항염증 기능이 탁월하다.
양파의 케르세틴은 고혈압을 예방하며, 양배추의 설포라페인 등은 항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도라지의 사포닌은 기침에 좋다.
그 밖에 백색 식품으로 마늘, 무, 배, 연근, 고구마 등이 있다.

약속과 신의
진(晉)나라 문공(文公)이 열흘 치의 군량을 가지고
우너성(原城)을 공격했다
그는 대부들에게 열흘간의 공격해 보고 돌아올 것이라고
기한을 약속했다. 그러나 원성을 공격 한 지
열흘이 지나도록 성을 함락시키지 못했다
그러자 병사를 거두어 퇴각하려고 했다.
그러자 원성 출신의 선비가 말했다
"원성은 앞으로 삼일이면 함락 시킬 수 있습니다."
문공의 측근도 말했다
"원성은 이제 식량도 떨어지고 힘도 다했습니다.
군주께서 며칠만 더 공격하시면 성이 함락될 것입니다."
문공이 대답했다.
"내가 대부들에게 열흘만 공격하고 돌아온다고 약속했는데
이를 지키지 않으면 나는 믿음을 잃게 된다
성을 하나 포기할지언정 믿음을 잃을 수는 없다."
문공은 마침내 군사를 철수하였다.
원성 사람들이 이 소식을 듣고 말했다
"그렇게 신의를 지키는 군주에게 어찌 귀의하지 않겠는가?"
그들은 모두 문공에게 항복했다.
그러자 또한 위(魏)나라 사람들도 이 소식을 듣고 말했다
"그렇게 신의를 지키는 군주를 어지 따르지 않겠는가?"
그들도 문공에게 투항했다
공자가 이 소식을 듣고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원성을 공격해서 위나라까지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신의 때문이었다."
성 하나와 신의를 바꾸지 않으려는 문공은
오히려 위나라까지 얻었다
손에 무엇인가를 잡고 있으면
더 이상 아무 것도 잡을 수 없지만
손을 비우면 다른 더 큰 것을 잡을 수 있다
신의를 얻고자 하면 무엇인가를 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
사소한 것이라도 나의 것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은
사소한의 신의는 얻을 수 있다
버리고도 내가 버렸다는 사실을 잊을 수만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

계절별 생선
봄철 생선

도미

산란기인 봄철이 가장 맛있다. 맛이 단백하고 소화가 잘 되며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식이나 회복기 환자의 영양식으로 적당하다. 등푸른 생선에 알레르기 증세를 보이는 사람은 도미를 이용해 보자.

조기

봄에서 여름까지가 제철이며 살이 오른 것이 맛도 좋다. 제철일 때 자잘한 것을 마련해 소금에 절여 조기젓을 담가 두면 철이 지나도 상에 올릴 수 있으며 짜게 염장해 말린 굴비도 귀한 음식으로 애용되는 반찬이다.

붕어

민물고기인 붕어는 산란기인 4∼7월에 맛도 좋고 영양도 높다. 보양식으로 전래되어 오는데 소화율이 높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민물고기이므로 반드시 살아 있는 것을 고르고 익혀서 먹도록 한다.



여름철 생선

농어

횟감으로 선호되는 생선이다. 바다에서 겨울을 나고 이듬해 여름이 되면 다 자라 먹을 수 있다. 단백질과 비타민 A가 풍부하며 시력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겨울에서 봄까지가 산란기로 맛이 떨어지는 시기라는 걸 기억해 두자.

전갱이

늦봄부터 늦가을까지가 제철인 전갱이는 기름기가 많아 구이감으로 적당하고 몸크기는 20㎝를 전후한 것이 큰것보다 맛이 좋다.

장어

여름철에 흔히 찾는 보양식. 가을이 되면 산란을 위해 바다로 나가는 장어는 산란기 전인 여름에서 초가을까지가 제철이다.



가을철 생선

정어리

8∼10월이 제철, 2∼3월에 산란을 하고 6∼7월까지는 기름이 오르지 않아 제맛이나지 않는다. 칼슘과 비타민 D도 충분히 섬취할 수 있는 영양식이다.

꽁치

산란기 직전인 9∼10월에 기름이 오르고 맛도 있다. 크기보다 살찐 정도를 보고 고르는 것이 요령. 큰 것보다 작아도 살이 통통하게 찐 것이 맛이 있다. 또 기름이 잘 오른 것을 고르려면 주둥이 주변이 노란빛을 띠고 있는 것을 고른다.

송어

대체로 30㎝이상 자라야 송어라 부를 수 있고 맛도 제대로 난다. 가을에서 겨울까지가 제철.기름이 잘 오른 흰살 생선으로 맛으로 대구와 비슷하고 횟감으로 많이 이용된다. 알은 염장하여 젓갈로 많이 이용된다.

고등어

산란후인 가을에 기름이 올라서 맛이 좋지만 산란 전인 봄에 먹어도 맛이 있다. 소금이나 식초를 뿌려 두면 부패를 막고 소화를 촉진하므로 보관할 때 응요해 보자.

연어

회로 먹기도 하지만 훈제를 해 저장식품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열독을 풀러 주고 갈증을 멎게 한다고 해서 감기에 좋은 음식으로 전해진다.

갈치

여름에서부터 가을까지가 제철인 갈치. 표면에 있는 은백색의 가루는 소화도 잘 안되고, 영양가도 없으므로 조리하기 전에 말끔히 벗겨낸다.

미꾸라지

더위가 가신 후에 지친 기력을 보양하는 음식으로 추어탕이 있다. 추어탕의 재료가 되는 미꾸라지는 산란기가 지난 늦여름에서 가을까지가 제철이다. 겨울에는 먹이를 먹지 않고 동면하므로 기름기가 빠져 맛이 없다.


겨울철 생선

넙치

가을부터 겨울에 이르기까지가 가장 맛이 좋다. 살이 연하고 담백하여 소화도 잘되고, 입맛이 없을 때 식욕을 돋구어 주는 효과도 있다. 너무 큰 것도 맛이 없고 2kg 정도의 것이 적당하다.

방어

겨울에 기름이 올라 횟감으로 인기가 좋다. 일반적으로 양식으로 기른 것이 천연산보다 더 기름지다. 천연산의 것은 양식으로 기른 것에 비해 꼬리의 곡선이 날카롭고 잘라보았을 때 핑크색이 보이므로 고를 때 참고한다.

삼치

겨울에서 이른 봄까지가 기름이 올라 맛이 있다. 몸에 광택이 있고 통통하게 살이 오른 것이 좋다.

대구

겨울이 되면 대구는 알을 낳기 위해 연안으로 남하하는데 이때가 제철이다. 입이크고 먹성이 좋기로 유명한 생선인데 그래서인지 서민적인 보양식이기도 하다. 몸이 무른 편이지만 비리지 않아 찌갯감이나 술안주로도 일품.

명태

개운한 맛으로 사랑받는 명태는 12월과 이듬해 1월이 제철이지만 역시 원양어업으로 1년 내내 만날 수 있는 생선이다. 지방 함량이 적어 맛이 개운하고 아미노산이 풍부해 간의 피로회복을 돕는 효과가 있어 해장요리에 자주 등장한다. 냉동한 것은 동태, 말린 것은 북어라고 부르며 음식재료로 자주 사용된다.

잉어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가 제철이다. 정력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날로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참치

겨울이 제철이다. 여름에 잡히는 것은 지방이 적어 맛이 담백하지만 대개 지방이 많아지고 살이 단단한 겨울을 제철로 친다. 회로 많이 애용되는데 요즘은 통조림으로 나와 찌개 등에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