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좋은글 감동글

인생길/받은글/인초님

세류동순이 2014. 9. 19. 21:42

 

 

좋은하루 인생길 사랑해

우리 인생이 이 세상에 태어날때는,

목표가 없이 그저 태어났다.

그로부터 목표가 생겨 태어나자 마자 어머니 젖을 먹어야하고,

조금 자라면 옷을 입어야하고, 더 자라면 모든것을 찾게 된다.

목표는그때 그때 달라지지만 상상력을기르고,

관심과 애정을 뿌리로 삶고 보이지않는것을 그려가면서~

적당하고 보다높은목표를 잡는것은, 보다낳은 삶을 살고싶은

네비게이션이 안일까 한다.

가끔은 손으로 쓰는 편지를 그리워도하고,

유선전화를 기다리면서 살아가지만,

몇잃을기다려 받아보고 읽을수있는 통신보다,

SNS로 보내져서바로읽을수있는 소식,

공중전화박스에 가서 전화를할수있는것보다,

손안에들고 다니면서 시간과 장소를가리지않고 소식을 전하는 시대에사는

우리들은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삶을 헤쳐나가고,

물질적인 삶은 넉넉하지 않으나 마음살림은 넉넉하게쓰면서,

매 순간 순간을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히 여기며 살아가자.

이제 흙을 밟는것보다 발을벗고 걸으면 데일정도인

아스팔트길도 걸었든, 무더운 한여름, 그리고

우리 삶에 피해를 주었든 태풍도 잠잠해졌다.

생각해보면 !

태풍이 우리에게그렇게 피해만을 주었든가?

공해를 없애주고 많은비를 몰고와

가믐해소에 이익은주었다.

이처럼 독소도 때로는약이될수도있다.

부처님께서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외친것은,

하늘아래 참 나는홀로 존재한다는것을 명심하고,

오롯이 당당하게 약이되는 삶을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나로 보고 하나의 참자리를

깨닫기 위하여 끊임없는 수행을 하면서,

나와 남에게 약이되는 삶을살아갑시다.

보람있는 인생길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