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며 느끼는 빈 마음
 빈 방이 정갈합니다...빈 하늘이 무한이 넓습니다. 빈 잔이라야 물을 담고...빈 가슴이래야 욕심이 아니게당신을 안을 수 있습니다. 비어야 깨끗하고...비어야 투명하며비어야 맑디 맑습니다. 그리고 ...또 비어야만 아름답습니다.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빈 마음이 좋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비워지지... 않아서 산다는 일이 한없이 고달픈 것 입니다. 터어엉 빈 ...그 마음이라야 인생의 수고로운 짐을 벗는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라야만 ..... 당신과 나...이해와 갈등의 어둠을 뚫고우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빈 마음에 그것은 삶에 완성입니다. --<묵연 스님/ 글> 중에서- - 빈방에 먼지가 앉지않도록 항상 챙겨야 하겠지요~~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쉬지않고 매일을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자신의 삶을 뒤돌아 볼 시간, 들꽃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내가 할수있는 것을생각 하는 시간,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줄수있는 일을 할수있는시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이렇듯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들이넘쳐나기를 바랍니다.오늘도 활기차게 출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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